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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타주로 이동하는, 교회학교 졸업생들을 위한 훈사(訓辭) 10

글쓴이 : 홈피관리자 날짜 : 2023-07-23 (일) 13:38 조회 : 207

멀리 타주로 이동하는 교회학교 졸업생들을 위한 훈사(訓辭) 10 

 

교회학교를 졸업하는 자녀들, 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멀리 타주로 떠나는 시니어들을 축복하며 기도 하였습니다.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하나님영광위해 쓰임 받는 주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특히, 졸업하는 시니어들을 축복하여주셔서 이곳을 떠나 대학에 진학할 지라도, 항상 교회를 사랑하며,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하늘의 복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순종의 복을 더하셔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부모님 말씀과 영적 지도자들의 말에 순종함으로 그 길이 형통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더불어 저들을 위해 10가지 훈사를 하였는데,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소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 봅니다. 지키고 아니지키고는 저들의 선택에 달려 있지만, 부지런히 저들 귀에 들리게 하면, 지킬 가능성은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1. 어디를 가든지, 교회를 사랑해라. 

교회는 하나님 아버지의 집이다. 교회에 열심히 나오면 하나님을 만난다. 하나님 만나면 최고의 복을 받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눈에 보이는 교회를 사랑하면서 만나고 섬기고 축복을 받게 된다.

 

2. 주일은 내 날이 아니다

주님의 날이다. 주일은 예배하는 날이다. 예배를 실패하면 인생은 실패한다. 주일을 반드시 지키고, 예배에 반드시 성공해라. 주일에 예배드리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3.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라.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해라 5계명의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영적인 부모님과 같은 목사님 말씀에 순종해라. 설교가 막히지 않고, 축복의 문이 막히지 않을 것이다.

 

4.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라

교회에서 자라고, 교회학교를 졸업하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해서 부모님과 선생님께 깊이 감사하기 바랍니다. 감사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반드시 축복하신다. 다른 교회를 가면, 항상 목사님, 교회 어른들, 밥주시는 집사님들 모두에게 늘 감사의 표현을 해라

 

5. 하나님앞에 순결하라. 

시니어들이 교회와 부모님의 곁을 떠나 타지로 가면 많은 유혹이 있을 것인데, 특히 자유를 빙자한 방종에 대해 유의해야 한다. 특히, 이성에 대해 순결하기를 바란다. 오늘날 젊은이들 가운데는 살아보고 결혼하겠다고 하지만, 어리석은 생각이다. 인생의 첫걸음을 시작도 하기전에 죄부터 짓는다는 것은 굉장히 어리석은 일임을 기억해야 한다. 홀로 있지말고 교회 공동체, 학교내 선교단체에 열심을 가져보라.

 

6. 공부를 잘 해라

잘 하려고 애를 써라. 공부는 취미생활이 아니다. 반드시 잘 하려고 노력하고, 좋은 점수를 받고자 밤잠 이루지 못하고 몸부림을 칠 때, 공부에 훈련된 좋은 습관이 다른 어떤 일을 할지라도 잘 적용이 되리라 본다.

 

7. 적선(積善)하여라. 

어렵겠지만 용돈의 101은 하나님께, 그 십일조의 십의 일은 모아서 이웃에게 동료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보아라. 100분의 1은 작아보이지만, 결코 작지가 않다. 그리고 그것을 반드시 힘들고 어려운 형편, 곤란한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보아라. 하나님께서 좋은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8. 수면시간, 운동시간을 꼭 확보해라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면, 아무리 하고 싶은 공부도, 먹고 싶은 음식도, 만나고 싶은 사람도 만날 수 없다. 나쁜(?)학교와 좋은 학교를 구별하는 한가지 기준이 있다. 나쁜 학교는 학생들이 주로 햄버거와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입에 물고, 벤치에 누워있는 것을 본다. 그러나 좋은 학교는 가보면, 학생들이 귀에 이어폰을 꽂고 뛰고 달리고 운동하는 모습을 본다. 공부할 그릇 준비가 잘 되어 있음을 본다.


9. 친절해라. 잘 웃어라. 

친절과 웃음은 자신의 마음의 근심과 걱정을 밀어내는 힘이 있다. 상대방에게 인상을 쓰고 힘센척 하는 사람은 약한 사람이다. 진짜 강한 사람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친절한 사람이다. 내가 상대방에게 친절하고 잘 웃을 때, 하나님은 좋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그를 복의 통로로 사용함을 보게 될 것이다.

 

10. 고요하면 찬송해라. 괴로우면 기도해라. 외로우면 주를 보라

찬송과 기도가 영혼의 힘을 충전시키는 최고의 통로가 된다. 교회에서 예배가운데 부르는 찬송가는 엉덩이를 의자에서 떼어내고, 입을 열어 큰 소리로, 손으로 힘있게 박수를 치며 찬양해라. 청년이 새벽기도하는 날, 그 청년의 미래를 하나님이 열어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