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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안에 모든 좋은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글쓴이 : 홈피관리자 날짜 : 2024-05-17 (금) 06:29 조회 : 50

예배안에 모든 좋은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처음 주셨던 복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회복의 방법은 예수님 믿는 것입니다. 회복자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것에서 회복이 됩니다. 회복되기 때문에, 회복되었기 때문에 복을 받는 것입니다. 회복이 안되면 다시 복된 그 자리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복이 회복되려면 생명, 구원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떻게 회복해야 합니까? 하나님을 만나야 홥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을 만날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길을 따라 회복이 이루어지는 데, 예배의 길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회복시켜 가십니다.



예배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사람이 역대 이스라엘 왕들 중에 다윗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궤를 장막 안에 모시면서, 24시간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등불이 꺼지지 않게 했습니다. 다윗의 시대처럼, 예배가 왕성했을 때 이스라엘 왕들은 전부 다 부흥했습니다. 그러나 예배가 무너졌던 시대에는 온 나라가 몰락하고 가정도 몰락하고 심지어 선지자들 조차 이 땅의 권력이 무서워서 땅굴 속에 숨어버렸습니다.



예배가 왕성했던 나라들, 예배가 왕성했던 시대, 그 당시의 왕들은 형통하였습니다. 전 세계 언어가 영어인데 영어가 대세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국이 바이킹의 후손들인데 그들은 해적이었습니다. 그 땅은 도적의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복음이 들어가 저들이 예수를 믿게 되니, 나중에는 하나님의 그 회복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 나라를 세계에 앞서는 나라가 되게 하셨습니다. 한글과 비교가 안되는 어려운 언어가 세계의 공용어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하려고 영어를 전세계 언어로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 믿으면 조건과 환경에 상관없이 나라가 잘되고 가정이 잘되는 것을 봅니다. 역사적으로 정확하기 때문에 부인할 수가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한국을 쓰시는 것을 봅니다. 그 중심에 열심 있는 예배가 있고, 교회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온 이민자가 섬 같은 지역에 들어가도, 그들 중에 1명만 예수 믿는 사람이 있으면, 마침내 그곳에 목사님이 들어가고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봅니다. 이민자들 중에, 한국사람 만큼 교회와 예배를 사랑하는 이들이 없음을 봅니다. 교회 많다고 욕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한집 건너 한집마다 십자가를 세우기 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셔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어 회복의 은혜를 맛보고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복의 통로와 도구가 되는 예배를 말씀하시고, 교회를 소중히 여기게 하시는 것이며, 그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 가정과 나라들을 표징으로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중국이 아무리 강하여도 예수를 믿지 않고, 오히려 선교사를 추방하며 교회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선진국을 만들어 보려고 하지만 불가능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부흥과 회복과 축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은 한국이 대세입니다. 하나님의 이 귀한 복이 쇠하지 않으려면, 예배로 승부를 내야 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 집중해야 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 그것은 나의 운명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참 예배자가 될 때, 하나님은 그런 당신의 백성된 이들을 결코 그냥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성령의 기름을 부으실 것입니다. 그런 날을 우리가 소망해야 합니다.



예배를 성공한 사람은 형통한 삶을 살게 됩니다. 형통이라는 말은 아무런 장애물이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예배자에게 주시는 은혜는, 어떤 장애물이 찾아와도 그것이 이전과 같이 큰 문제로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문제 해결 능력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능하신 손이 함께 하셔서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는 적극적인 약속의 말씀이 예배자에게 주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배가 회복된 사람에게 그 열매의 수확을 보장해 주십니다. 아무리 땀을 흘려도 수확이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우리가 물을 떠다가 항아리에 부었는데, 아무리 물을 부어도 허비되고 새어 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헛수고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축복은 심는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안믿는 사람은 수확이 없습니다.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신앙적으로도 수확의 열매가 없으면, 내 신앙에 문제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바른 예배를 드리지 못했음을 인식하고 하나님앞에 가난한 마음을 가지고 간구해야 회복됩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신앙을 단단히 세워가야 합니다. 한번 믿으면 뽑히지 않도록 견고한 믿음의 뿌리를 심어야 합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받았을 때 자기 생각을 가지고 영접했습니다. 자기 생각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결국, 제자가 선생을 고치려 드는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갸롯 유다는 자기 생각을 관철시키려 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하나님의 생각을 절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진리 그 자체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메시지가, 회복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무엇보다 예배의 성공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예배의 성공 그 안에 모든 좋은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